정주영이 쌀가게에서
점원으로 일했을 때다.
어느날 정주영은 온통
대리석으로 장식된
으리으리한 집에 배달을
가게 되었다.

알고 보니 당시 전국에
350개 지점을 가지고
있었던 화신백화점 창업주 박흥식의 집 이었다.
배달을 마치고 대저택을
나서는 순간 정주영은
그 집의 집주인이 된
자신의 모습을 생생하게
꿈 꾸면서 이렇게 선언
했다.
"나는 반드시 이 집의
주인이 되고야 말겠다."
약 60여년 뒤인 2000년
3월 박흥식의 집은 진짜로 정주영의 소유가
된다.
인천 부둣가에서 하역작
업을 하면서 가졌던 꿈
역시 이루어졌다
세계 1위의 조선회사
현대중공업이 그 꿈의
결과물이다.
"거미가 자신의 줄을
믿듯 당신도 당신의 꿈을 믿고 나아라."
꿈을 갖지 않는 것에 대해 하늘이 주는 벌은
두 가지다.
하나는 자신의 실패요
또 다른 하나는 당신이
생각하지도 안했던
옆 사람의 성공이다.
하루하루가 아니 순간
순간이 너무나 눈부시고
너무나 소중하고 너무나 행복하고 너무나
감사해서 양 뺨이 젖도록 눈물을 흘려본
적은 얼마나 있는가?
진정 나는 살아있노라!
라고 외쳐본 적은 또
몇 번이나 있는가?
매일 매일 순간을 눈부신 빛으로 가득찬
삶을 살고 싶다면,
그 빛 기적을 불러들이 는 것을 경험하고 싶다면 꿈을 가져라.
그리고 그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생생하게 꿈 꾸어라.
꿈은 꾸는 것이 아니고
이루는 것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