빨간맛

나타샤가 다시 힘을 내고 있다

박차고일어나 2022. 9. 19. 05:57
육신의 과한 지방을 줄이고
근육을 키우듯,
정신도 불필요한 잡념을 줄이는
훈련이 필요하다.
넘쳐나는 뉴스, 미디어, 거짓 선동 글들... ;
자연은 그저
햇빛과 바람, 눈, 비로 얘기를 할 뿐이다.
 
 

큰 그림을 그리고 난 후,

작은 밑그림이 필요하고  그 안에서 우선 순위를 따지고,

 

그 우선 순위에 따라 각 생산성을 높혔으면 하는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었다.

 

하지만, 주제넘게 뭐라 하기가 어려웠다. 

여러가지로 많이 다운되어 있는 그녀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자 했다.

혼자서, 힘을 내고 있었다. 

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JmLIAh7kim8

삶은 후불제라고 봅니다.

꿈에는 언제나 항상 실패는 없고, 성공 아니면 진행중 뿐!

 

젊은 수정씨가 전하는 이야기